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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웨딩의 새 흐름 주도할 기대주, 보테가 마지오

조회수9348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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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웨딩은 빠르게 유행이 바뀌는 웨딩시장에서 대세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그런 만큼 더 새로운 무언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설득력을 얻고 있다. 보테가 마지오는 이러한 예비신랑신부들의 바람을 담아 지난 3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채플웨딩의 새로운 유행을 선도할 태세를 끝마쳤다.
 

1. 기존 채플웨딩에 새로운 스타일을 접목시킨 보테가 마지오

▲ 강북에 상륙한 고품격 채플웨딩홀

서울의 센트럴 파크라 불리는 성동구 성수동 일대의 서울숲공원. 화창한 주말마다 이곳에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휴식을 즐긴다. 바로 이 지역에 그동안 강북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고품격 채플웨딩홀 보테가 마지오가 들어섰다. 본래 채플웨딩이 갖는 경건함과 이곳만의 특색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2. 타종식과 함께 성스럽고 경건한 예식이 시작된다.
3.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혼주 가족을 위해 VIP 라운지에서 최고급 스테이크 요리를 제공한다.

▲ 하객 편의 으뜸, 편리한 교통편

보테가 마지오는 하객들이 찾아오기에 비교적 편리한 입지조건을 가졌다. 자가용을 타고 올 경우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등 서울의 주요 간선도로들이 인근을 지나기 때문에 찾기가 수월하다. 주차장은 동시 800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는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에서 하차하거나 2호선 뚝섬역에서 내리면 되겠다. 각각 도보로 2분, 5분 거리에 위치한다.

 

4 ~ 5. 로 스타뇨 홀의 모습. 채플웨딩홀 다운 경건함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움이 느껴진다.

▲ 인공연못이 있는 청량한 웨딩홀

보테가 마지오는 250석 규모의 ‘로 스타뇨’ 홀을 운영한다. 로 스타뇨는 이탈리아어로 연못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 이름을 이렇게 지은 까닭은 실제로 홀 내부에 인공연못을 설치하였기 때문. 이로 인해 흡사 야외예식을 치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화이트 브라운 계통의 인테리어 자재를 주로 사용하여 분위기가 밝은 편이고 5.5미터에 이르는 높은 천고, 독특한 형태의 조형물이 공간 전체에 웅장함을 더한다. 또한 꽃장식을 신랑신부의 발목높이에 둠으로써 하객들의 시야가 방해받지 않도록 배려한 것도 눈에 띈다.

 

6 ~ 7. 신부대기실 내부. 센스 있는 신부와 친구들은 이곳에서 조촐한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기도 한다.
8 ~ 9. 현대적인 분위기가 강한 보테가 마지오지만 폐백실만큼은 전국 어느 곳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전통미를 자랑한다.

▲ 신부대기실에서 조촐한 브라이덜 샤워를!

보테가 마지오는 공간 구성에 있어서도 고객들의 편의를 우선 고려했다. 신부대기실에서 웨딩홀, 폐백실과 연회장으로 이어지는 동선 활용이 대단히 효율적이다. 각각의 공간은 넓이가 넓어서 여유가 느껴지고 또 본연의 역할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이 돋보인다. 신부대기실의 경우 친구들과 함께 가벼운 브라이덜 샤워를 즐겨도 될 만큼 분위기가 좋다. 신부대기석에서는 우아함이 느껴지고 인공수로와 벽난로 인테리어는 세련미를 추가하는 요소로서 손색이 없다. 폐백실은 전통의 풍습을 따르는 곳이니만큼 본연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재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웨딩홀 내에 있는 방 하나를 폐백실로 꾸민 것이 아니라 사랑채 한 동을 새로이 만들었다. 또한 다른 하객들이 폐백 장면을 관람할 수 있도록 오픈시켜놓은 것은 매우 이채롭게 다가오는 부분이다.

 

10. 초대형 연회장인 라 포레스타 홀. 평일에는 동시예식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연회장으로만 활용한다.

▲ 평일에는 호텔식 동시예식도 가능

금요일 저녁 예식을 원하는 신랑신부들의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보테가 마지오에서도 평일예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대 5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라 포레스타 홀을 개방하여 특급 호텔 스타일의 동시예식이 가능하도록 한 것. 천고가 무려 14m에 이르고 테라스에서 울려 퍼지는 4중주가 일품이다. 연회음식으로는 최고급 스테이크 코스요리가 제공된다.

11. 보테가 마지오의 연회음식을 총괄하고 있는 이광재 조리이사
12 ~ 13. 고객들에게 최대한 따뜻하고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모습

▲ 쉐프들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연회음식

보테가 마지오의 연회음식은 벌써부터 소문이 자자하다. 인스턴트 음식을 철저히 배제하고 즉석에서 조리가 가능한 요리들을 엄선하여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음식 하나하나마다 담당 쉐프가 배치되어 그때그때 따뜻하고 신선한 요리를 제공한다. 보테가 마지오의 이광재 조리이사는 “우리는 웨딩홀 뷔페에서는 최초로 주방에 화덕을 설치하여 직접 화덕피자를 선보이고 있다”며 “해물쟁반자장 등 다른 곳에서 맛보기 어려운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포션볼 같은 아기자기한 음식들을 다양하게 준비했고 계절별로, 손님들의 반응에 따라 수시로 음식을 교체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14. 화덕에서 금방 나온 따끈따끈한 화덕 피자.
15 ~ 16. 다양한 포션볼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정성스러운 손길을 느낄 수 있다.

17 ~ 22.역시 즉석에서 조리되어 나오는 중식 메뉴들. 순서대로 해물쟁반자장, 칠리새우튀김, 북경식 탕수육, 해물버섯볶음, 해물팔보채, 해물유산슬

23 ~ 27.조리방식을 달리하면 같은 재료라도 다양한 음식이 만들어진다. 순서대로 눈다랑어, 문어회, 새우소금구이, 각종 해산물 찜, 메로찜

28 ~ 31.즉석에서 조리하기 때문에 늘 따뜻한 상태가 유지된다. 순서대로 장어구이, 우육새송이, 바비큐폭립, 양거리소스 스테이크

32 ~ 39.순서대로 칠리소스 닭다리, 아라비아타파스타, 해물그라탕, 메밀전병롤, 과일샐러드, 케이준샐러드, 파스타샐러드, 떡갈비

Editor / 웨딩앤 편집부
photographer / 웨딩앤 편집부
자료제공 / 보테가 마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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