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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던 웨딩홀을 만나다. JK아트컨벤션

조회수8609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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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아트컨벤션은 한 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는 독특한 예식연출을 선보인다. 11미터 높이의 웅장한 층고를 십분 활용, 2층 높이에서 신부가 등장하는가하면 중세유럽의 오페라하우스를 그대로 옮긴 듯한 인테리어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세계요리대회에서 다수 수상한 경력이 있는 조리사가 피로연을 책임지고 있으며 휴식공간이 많아 하객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 영등포 인근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웨딩홀 중 하나인 JK아트컨벤션

JK아트컨벤션에서의 결혼식은 잘 만들어진 한편의 뮤지컬 공연과도 같다. 공간설계에서부터 그런 분위기가 느껴진다. 천장이 높고 로비가 넓으며 곳곳에 직원들이 배치되어 친절하게 안내를 도와준다. 라이브 밴드의 웨딩마치가 울려 퍼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무대의 막이 오르는 것이다.

2. 아트리움 홀의 외부 로비 전경. 다른 어느 웨딩홀보다 넓고 웅장하다.
3. 11미터 높이에서 내려다본 아트리움 홀의 내부 전경. 오페라 홀을 모티브로 꾸며졌다.

JK아트컨벤션에는 두 개의 웨딩홀이 마련되어 있다. 첫 번째는 250석 규모로 11미터의 웅장한 천고가 돋보이는 오페라극장식 '아트리움 홀'이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효과가 돋보인다. 홀 뒤편에는 2층 신부대기실과 연결되는 리프트 장치가 설치되어 낭만적인 신부입장이벤트를 도와줄 것이다. 그 순간 스포트라이트와 모든 하객들의 시선이 신부에게 집중된다. 신랑신부와 하객 모두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흔치않은 이벤트 연출이다.

4. 엠버루체 홀의 전경. 블랙과 화이트의 색상대비가 따스하고 안정적인 만들어낸다.

1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엠버루체 홀' 또한 아트리움 홀에 뒤지지 않는다. 엠버루체 홀은 역시 11미터에 이르는 천정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보석 장식, 그리고 독특한 동선의 입장 방식으로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선사한다. 우선 신랑이 홀 좌측 통로를 통해 입장한 후 무대 중앙에 자리를 잡는다. 그곳에서 큰 목소리로 신부의 이름을 부르면 홀 우측 2층 통로에서 신부가 등장한다. 박수와 환호가 쏟아지는 가운데 신부는 주례단상으로 행진하여 아버지와 합류한 후 다시 홀 중앙에 있는 신랑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기존의 평범한 신랑신부입장과 달리 동적이고 극적이다.

5. 입구에서 바라본 엠버루체 홀. 우측으로 신부대기실과 직접 연결되어있는 신부의 문이 보인다.
6. 편안한 분위기의 신부대기실. 이곳에서 대기하던 신부는 신랑의 목소리가 들리면 곧바로 홀 안으로 들어선다.

그리고 무엇보다 JK아트컨벤션을 추천하는 까닭은 연회음식에 있다. 이곳의 음식은 만족을 넘어 감격스러울 정도다. 인기메뉴는 두 군데 이상 분산 배치하여 혼잡을 방지했다. 연회장은 총 1,500석 규모로 언제든지 좌석에 여유가 있다. 맛과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것이다. 웨딩홀앤은 JK아트컨벤션의 조리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김희선 이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JK아트컨벤션을 추천하는 까닭은 연회음식에 있다. 이곳의 음식은 만족을 넘어 감격스러울 정도다. 인기메뉴는 두 군데 이상 분산 배치하여 혼잡을 방지했다. 연회장은 총 1,500석 규모로 언제든지 좌석에 여유가 있다. 맛과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것이다. 웨딩홀앤은 JK아트컨벤션의 조리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김희선 이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7. JK아트컨벤션의 김희선 조리이사. 2012년 세계요리대회 한식부문 금상 수상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Q) 다른 웨딩뷔페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음식도 맛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김희선 이사) 음식을 맛있게 만들려면 우선 재료가 좋아야 해요. 눈에 보이는 재료들만 고급이어서는 안 되고 고춧가루나 참기름 같은 양념들도 좋은 걸 써야 합니다. 기존의 웨딩뷔페들이 재료비를 아끼기 위해서 중국산 혹은 저렴한 양념들을 사용해왔기 때문에 뷔페음식이 다 거기서 거니네, 소리가 나왔던 거지요. 맛을 까다롭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저희한테 맛있다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Q)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날까요?

김희선 이사) 저희는 매실효소나 레몬효소를 직접 만들어서 음식에 활용합니다. 해파리냉채만 해도 다른 곳은 일반 겨자소스지만 우리는 레몬효소를 사용하여 냄새도 없고 직접 그 향을 음미할 수 있어요. 똑같은 음식이어도 그래서 맛이 다르죠. 양념게장에도 효소가 들어가는데 간장게장 같은 경우는 제철이 아니면 아예 내놓지를 않습니다. 차라리 새우를 장을 담가서 선보이지요.

Q) 전체적으로 즉석요리 코너가 많아 보입니다.

김희선 이사) 즉석요리 코너가 전체의 70%를 차지하지요. 김치나 샐러드, 밑반찬 같은 건 기본적으로 있어야하니까 나머지 전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뷔페가 맛이 없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음식을 미리 만들어놓기 때문인데 우리는 아무리 바쁘더라도 무조건 금요일부터 만들어요. 그래서 인력도 많이 붙습니다. 주말에는 거의 50명 정도 움직이고 있지요. 다른 웨딩홀들보다 1.5배에서 많게는 두 배 규모입니다.

김희선 조리이사 프로필

2007 세계요리대회 양식 5코스 부문 은상
2009 국제요리대회 양식 3코스 퓨전요리 부문 금상
2010 세계요리대회 한식창작, 카밍 부문 금상
2012 세계요리대회 양식 3코스 시의장장관상 대상
2012 세계요리대회 한식 부문 금상 및 은상

8, 9. 초대형 연회 공간 아트홀과 그랜드볼룸.

김희선 조리이사의 설명대로 JK아트컨벤션의 음식은 다양한 즉석요리와 최고급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횟감에 어느 정도 조예가 깊다고 자부한다면 일식코너를 가장 먼저 들여다보자. 다른 뷔페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참치 황다랑어 뱃살이 무한으로 제공된다. 연어도 마블링이 우수한 것만을 선별하여 선보이고 있다. 쇠고기 육회에 낙지회를 첨가하여 식감을 더했고 한방갈비찜에는 전복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간장새우와 해파리냉채는 반드시 맛을 보아야만 하는 메뉴가 되겠다.

10~13. 무한대로 제공되는 싱싱한 횟감들. 순서대로 육사시미, 숭어, 연어, 황다랑어

14, 15. JK아트컨벤션은 샐러드도 평범하지 않다. 순서대로 카프라제, 알리오올리오, 월포드 샐러드
16~18. 특제 효소를 사용하여 만든 대표적인 요리들. 순서대로 양념게장, 홍어회무침, 해파리냉채. 흔한 음식이지만 맛의 차이를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

19~23. 낙지회가 들어간 육회, 간장새우, 전복한방갈비찜, 까망베르 소시지 등 다채로운 뷔페메뉴들
24, 25. 다양한 즉석요리들. 순서대로 석화새우요리, 꽃게찜, 통돼지바비큐와 비프등갈비.

Editor / 웨딩앤 편집부
photographer / 웨딩앤 편집부
자료제공 / JK아트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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