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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한복 특화 ‘한복이야기 아씨’ 확장이전

조회수8898 작성자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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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에게 꼭 어울리는 한복을 만드는 전문회사 ‘한복이야기 아씨(이하 아씨)’가 지난 1월 강남구 논현동 학동사거리 부근으로 확장 이전했다.
 

1. '아씨'의 최소라 이사가 원단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2004년 탤런트 이재은을 시작으로 방송인 이휘재, 가수 장윤정 등 많은 연예인들에게 한복을 협찬하며 브랜드를 알리기 시작한 아씨는 보다 넓은 공간에서 편리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복층 구조에 연면적 661㎡(약 200평) 규모로 확장 이전했다.

확장 이전한 아씨에는 가봉실 세 칸, 한복대여실 한 칸과 더불어 침구코너, 반상기코너 등이 운영된다. 한복을 고르는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혼수 준비까지 한 공간에서 끝마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지상 1층에 별도 주차공간을 마련하였다.

2. 새로 이전한 아씨는 복층구조로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이번 확장 이전은 단순한 규모의 확대가 아니라 본래 아씨만의 강점이었던 자체 디자인실의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랑신부의 체형, 피부색 등에 잘 어울리도록 제작하는 맞춤한복에 대한 수요증가에 발맞추기 위함이다.

아씨에서는 한복을 제작할 때 최신 트렌드보다는 옷을 입는 사람의 특성을 우선 고려한다. 실용성과 합리성을 따져 결혼식 이후, 돌잔치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한복을 찾는 예비신랑신부들도 있기 때문이다.

3. 아씨는 확장 이전으로 업계 최대수준의 규모를 가진 매장을 갖게 됐다.

최소라 이사는 "한복이야기 아씨는 바느질 기술 하나로 인정받아온 브랜드이니만큼 고객의 마음까지 생각하는 전문가들이 정성껏 한복을 만들고 있다"며 "아씨에서 보유하고 있는 한복 드레스만 200가지 이상인데 보다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작하도록 노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한복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통의 우아함과 품위를 현대에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재해석하여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4~9. 신규 매장의 다양한 모습들

Editor / 웨딩앤 편집부
photographer / 웨딩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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